본문 바로가기

맥스

맥스 문답

앤,관계캐에게 물어보자 ! 자잘한 질문들 50문답
 
앤캐,관계캐한테 정말 사소한거 물어보고싶은게많아서 만든 질문들
(정말정말 사소한 질문들이랍니다)
(질문은 연관성없이 마구잡이로 나온답니다)
(글쓴이 : @overthecaught 출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질문은 현대버전이랍니다.
 

 
1. 어디서, 언제, 어떻게 태어났어? 

 

"오, 저는 서류상 91년 8월 8일... 뉴포트 해변 근처에서 출생신고를 했더군요. 어떻게 태어났는지도... 유감이지만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군요. 혹시 이런 대답을 원한 건가요? 두 부모님 사이에서 듬뿍 사랑을 받고 태어났다. 하하. 어쩌면 그랬을 수도 있죠."
(맥스는 고향 집에서 태어났고, 실제로 사랑받으며 태어났다.)

 

 

 

2. 좋아하는 노래 장르로 답해도 좋아. 지금 듣는 음악이름을 답해도 좋구..무슨 노래를 좋아해?

 

 
"글쎄요. 음... 비교적 잔잔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음악들을 좋아합니다. 클래식이라던가... 뉴에이지도 괜찮죠. 제일 좋아하는 악기 소리는 피아노 입니다."

 

 

3. 특정한 상황이 아니어도 뭔가의 사진이라거나. 영상같은걸 봤을때등등 아, 이거 무서워! 라고 느낀거 있어? 

 

 

"무섭다기 보다는 갑자기 뭔가 튀어나오는 연출이 있을 경우 알아차려도 많이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데 무서운거라... 흠... 저는 사실 영상이나 사진보다는 사람이 제일 무섭더군요. 혹시 정-말 무서운 사진이나 영상이라고 생각되는 게 있음 보여주세요. 과연 어떤 점이 사람의 공포심을 자극하는지 제법 흥미가 있거든요.  하하."

 
 
4. 샤워를 하고 끝낼때 찬물로 마무리를 하는편? 그냥 따뜻하게 마무리하는편?

 

 
"저는 따뜻하게 좋습니다. 여름에는 찬물도 상관없긴 합니다. 근데 나이를 조금씩 먹을 수록 따뜻한게 더 좋더군요. 그리고 이건 질문이랑 상관없는 얘기인데 샤워 후 찬물로 타일이나 벽을 행궈주면 화장실 청결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 일종의 팁이죠. 곰팡이도 안 생기고. (^^)"
 
 
5. 햄버거를 먹을때 종이에 싸서먹어? 아님 다 벗기고 손에 쥐어먹어? 아님 따로 먹는법이 있어?

 

"보통은 종이에 싸서 먹는 편이죠. 정말정말 큰 햄버거를 먹어야하면 커팅해서 먹기도 하고... 혹시 본 적 없나요? 정말정말 큰 햄버거. 저는 예전에 어느 식당에 들어갔다가 케이크 만한 햄버거를 보고 놀랐던 적이 있습니다. 신기하더군요."

 

 

 
6. 형제나 자매들이 있어? 걔네랑은 잘 지내? 사이는 어때?
 
"... 음, 서류 상으론 없습니다. 형제나 자매 같았던 사람은 아마 있긴 있었는데... 이젠 아닐 수도 있겠어요."

 

 
 
7. 부모님의 금슬은 좋은편? 혹시 실례안된다면 ...음.. 집안의 분위기는 어땠어?
 
"... 음, 글쎄요. 제 기억에는 없어서 정확히는 대답을 못해드리겠네요."
"..."
"아마 좋았을거 같아요. 사진에서는 다들 웃고 계셨거든요"

 

 

8. 어머니, 아버지 두분과 너의 사이는 어때? 친한편이야?

 

"... 아마. 네."
"... 하하, 죄송합니다. 이것도 기억에는 없어서. 제대로 대답 못해드려서 유감이에요. 근데 제법 사적인 질문이 많군요."

 

 
9. 집에 애완동물을 키워? 무슨 동물 키워? 이름은? 키운지는 얼마나됐어?
 

 

"아뇨, 동물도 식물도 키우는 게 없군요... 사랑스러운 애인은 있는데..."
"어라? 방금 좀 재수 없었나요? 하하! 미안합니다~"
 
 
10. 다 들어줄게 애완동물의 자랑좀 해줘...! (행복해보이는 모습이 궁금해서)
 
"..." (대답할 가치도 못 느꼈는지 답을 하지 않는다.)
 
 
11. 애기때 잠버릇은 뭐야? 
 
"이런... 이건 보통 사람도 대답하기 힘들겠군요. 유감이지만 이것도 기억이 안납니다."

(천장보고 대자로 자기. 이불 걷어차기. 자고 일어났는데 베개에 발올려져 있기)

 

 

 
12. 잘때 이불을 덮고자? 아니면 안덮고자?
 
"잘 덮고 자는 편 입니다. 하하, 요즘은 날도 추워서 그런지 더 잘 덮습니다. 따뜻한게 고플시기죠"
 
 
13. 선풍기는 회전이좋아, 고정이 좋아? 

 

"음, 그때그때 용도에 따라 다르겠죠? 크게 상관 없지만 보통은 회전을 시켜둡니다. 선풍기 바람을 오래 쐬고 있으면 눈이 건조하더군요. 그래서 발치를 향하게 해서 돌려두죠." 
 
 
14. 양말을 신는다면 패턴이 있는게좋아? 아님 심플한 화이트?
 
"음, 어떤 옷을 입냐에따라 다르겠지만 주로 심플한 쪽일 거 같네요. 블랙을 신습니다."
 
 

 

15. 양말을 신는데 발목양말이좋아, 아님 짧은 양말이좋아?

 

"보통은 발목 덮는 양말을 신습니다. 짧은 양말도 좋긴 한데 주로 일할때는 아무래도 긴 양말이 좋죠."
 
 
16. 신발을 신는데 꾸겨서 신어? 아니면 손으로 뒷굼치를 구겨지지않게 잘 신어?
 
"구겨지지않게 잘 신습니다. 그 편이 보기에도 깔끔하고 여러모로 좋지 않나요?"
 

 

 
17. 매운음식 잘먹어?

 

"하하, 보통입니다. 그렇게 잘 먹지는 않습니다만 맛있게 매운 음식들은 즐기는 편이죠. 도전적으로 매운 음식은 힘듭니다."

 

 
 
18. 좋아하는 음식은뭐야?
 
"음, 샌드위치? 야채가 많이 들어있는게 좋더군요. 샐러드도 좋죠. 빵도 즐기는 편입니다. 육류도 좋고... 잘 익힌 생선도 좋죠... 음, 사실 향이 독특한 음식 외에는 크게 가리는 게 없어서 곤란하네요. "
 
 
19. 음식을 먹다가 너가싫어하는 재료가 덩어리째로 씹혔는데, 네앞에 너의 애인이나 소중한 사람이있다면, 그거 그냥 뱉을꺼야 아님 꾹참고 먹을거야? 
 
"사실 먹다 뱉는 게 그렇게 보기 좋은 행동은 아니니 아마 꾹 참고 먹지 않을까요? 음식을 뱉은 경우는 정말 손에 꼽는거 같습니다."
 
 
20. 아이스크림좋아해? 어떤맛, 어떤 촉감의 아이스크림이좋아?
 
"저는 소프트콘이 좋더군요. 사실 소프트콘이 금방 녹아내리니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한 입에 다 넣으면 그 부분은 크게 문제가 안 되죠. 하하, 농담입니다. 아무리 입이 커도 그렇게 먹는 건 집에서나 그러고... 밖에서는 맛을 음미하며 세입 정도에 먹습니다."

 

 

 
21. 뜨거운걸 먹다 입천장이 데였을때 주로 어떻게 하는편이야? 
 

 

"일단 한 번 속으로 놀라고 다음에 먹을 때는 조금 식혀서 먹습니다. 이미 데인건 어쩔 수 없죠 뭐."
 
 
22. 쇼핑을 하다가 괜찮은걸 발견했을때 가격을 보는편이야?

 

 

"아무래도 가격은 따지는 편이죠.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건 아니지만 알뜰할 때는 알뜰한게 좋으니까요. 그래도 정말 필요한거면 돈을 아끼는 편은 아닙니다. 아, 특히 클린트의 선물을 살 때는 더더욱 아끼지 않죠. 제가 제일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는 걸 아낄 이유는 없죠."

 
 
 
23. 너무 오래앉아있어서 발가락부터 다리 전체에 크게 쥐가왔는데, 그럴땐 어떻게 풀어?

 

 

"그대로 일어서서 걸어갑니다. 걷다보면 자연스레 풀리더군요. 첫 발을 내딛을 때 정말 저릿하긴 하지만 뭐... 못 참을 정도는 아닙니다." 
 

 

 
24. 티브이를 키려는데 리모컨이 먹통이야, 어라 건전지가없어! 가진것도 없고 새로 사러 밖에 나가야한다면 밖에 나갈거야? 
 
"어차피 언젠가 사올 거라면 떠오른 김에 사오는 게 좋겠죠? 아니면 나갈 예정이 있을 때 겸사겸사 사오는 것도 좋겠군요."
 

 

 
25. 휴대폰을 사용한다면, 충전은 자주하는타입? 아니면 방치?

 

"그때 그때 충전합니다. 연락이 많이 오는 편은 아니지만 급한 용무로 전화가 오는 경우는 종종 있거든요. 그리고 무엇보다 클린트의 연락은 꼭 받아야하니까 방전되게 두는 일은 없습니다."
 
 
 
26. 주로 무슨옷을 입어? 그옷은 편해?
 

"집에 있을 때는 넉넉하고 편한 옷을 입습니다. 밖에서는 따뜻한 목폴라 티에 코트를 선호하죠. 코트를 선호하는 이유는 기장에 있습니다만... 편하기도 편합니다. 집에서 입는 거 아니면 보통 저에게 딱 맞는 옷들을 좋아합니다. 깔끔해보이니까요. 활동하기도 그게 좋기도 하고."

 
 
27. 옷을 산다면 온라인에서 주문? 아님 직접 쇼핑? 혹은 주문제작? 어느쪽이야?
 

"직접 쇼핑하는게 아무래도 좋죠. 온라인 주문도 간혹 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거 만큼 정확한게 없죠."

 
 
 
28. 길을 걷는데 너랑 옷디자인부터 색까지 완전 판박이인 사람이 지나가, 그때 어떤생각이 들어?
 
"?... 뭐 특별한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제 복장이 그렇게 특별한 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까요"

 

 
 
29. 욕실청소는 자주하는편? 아님 누가하게 두나?
 

"그때 그때 하는 편입니다. 욕실을 한 번 사용하면 대충 쓱 한 번 정리하고 나오고. 보통 일주일 주기로 청소하는 편이죠. 청결을 유지하는 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꽤 중요한 역할을 하거든요. 신경쓰는 편입니다."

 
 
30. 너무너무 졸릴때 하는행동은 뭐야?
 
"멍을 때리면서 먼 곳을 바라보곤 합니다. 아무래도 피곤해서 그런지 계속 멍을 때리게 되더군요. 나름 이겨보겠다고 커피를 마셔보기도 하지만 역시 졸리긴 졸리죠. 쪽잠이라도 자면 좋을 텐데 그게 쉽지 안더군요."
 
 
31. 술을 마시고 기억이 끊기는 편이야? 아님 주사가 어떻게돼?
 

"흠... 제 기억으로는 그정도로 술을 마신 적이 없습니다. 주사도 잘 모르겠군요. 술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어서요."

 

(술에 취하면 취할 수록 흐느적 거림. 늘어지고. 엎드려있고. 좀 더 말랑해지는 느낌도 있음. 클린트한테는 애교도 좀 부릴듯. 그러다가 중간에 갑자기 잠드는 편. 술에 취한 맥스는 감각이 둔해져서 스스로 먹먹한 느낌을 받는 편) 

 

 
 
32. 책읽는거 좋아해? 무슨책이 좋아?
 

"책 좋죠. 사실 요즘은 읽은 틈이 없어서 많이는 못 읽지만 수필을 즐겨 읽습니다. 또는 여러 상식에 관한 책이나 역사책도 종종 읽죠. 개인의 경험담이 담긴 이야기들을 제일 즐겨 읽는 편인 거 같습니다. 그만큼 진솔하고 생생한게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 예전에 저는 좀 더 많은 책을 읽었던 거 같은데, 취향이 그대로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33. 너는지금 너랑 같이있는 그사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뭐라고 표현 하면 좋을까요... 정확히 어떤 말로 표현하면 좋을지 생각이 나지 않네요. 아마 제 삶에 없었던 유형의 사람이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참 재밌고 사랑스럽고... 제가 본 사람들 줄 제일 진솔하고... 무섭도록 매력적인 사람이죠. 저는 사실 누군가의 삶에 개입하는거에 두려움을 느끼는데... 그 대상이 클린트라면 욕심이 생기더군요. ... 제가 이런 마음을 가져도 되는지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이 들지만, 클린트를 보고 있으면 제가 괜한 걱정을 하고 있는 거 같다는 느낌을 받곤하죠. 하하, 생각해보면 그의 말대로 전 겁쟁이 형사일지도 모르겠네요. 클린트는 이런 겁쟁이에게는 과분한 사람이죠. 늘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용감한 탐정님이 저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도 좀 궁금하네요."

 

 

 
 
34. 앗, 애인(혹은 관계캐)이 인형을 겁나많이 뽑아왔어. 이때의 반응은?

 

(예 : 너 얼마나썼어? 라고 물어본다던가...)

 

"세상에, 인형을 많이 뽑았다면 정말 솜씨가 좋은 게 아닐까요? 일단 그 점에 감탄하고... 인형을 품에 한가득 든 클린트를 보며 즐거워하겠죠. 그리고 혹시 인형에 다 이름은 지어줬는지 물어볼 거 같아요. 만약 인형을 드는게 버거워 보이면 좀 나눠 들어주기도 하고... 상상해보니 꽤 즐겁네요. 다음에 외출할 때 인형뽑기를 같이 해보는 것도 즐거운 일이 될 거 같아요. "

 

 

 

 

 

 
35. 싫어하는 향수냄새는 있어?
 
"...음. 대체로 향이 강한것들은 불호하는 편입니다. 사실 향수보다는 자연스럽게 나는 향이 좋더군요. 향수와는 별개로 캣닢향에 요즘 빠져있습니다. 클린트가 좋아하는 사탕에서 그 향이 나거든요. 맡으면 클린트 생각이 나서 편안해집니다."
 
 
36. 좋아하는 향수냄새는 있어? 
 

"아, 이건 위에서 향수는 아니지만 대답을 했네요. 넘어가겠습니다."

 

 

 
 
37. 집에 있을때 주로 뭘하는 편이야?
 
 

"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거나, 밀린 잠을 자거나...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거나... 혼자 있으면 주로 일상 생활을 하는 편이죠. 클린트와 있어도 생활 패턴에 크게 다를 건 없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혼자 할 때는 평범했던 일이 즐겁고 행복한 일로 바뀐다는 점이겠죠. 하하, 이런. 또 닭살 돋는 소리를 했나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짜인걸 어쩌겠어요. 조금만 참아주세요."

 
 
38. 인상깊게 본 영화나 만화의 제목은?
 

"흠... 'The Shape of water' , 'If only', 'The Intern'... 정도가 기억에 남네요. "

 

 

39. 돈을벌기위해 알바를하는편이야? 무슨일을해?

 

"하하, 알바는 아니고 번듯한 직장이 있답니다. 형사일을 하고 있죠. 적당히 먹고 살 만큼 버는 거 같습니다." 

 

 
 
 
40. 돈을벌었다면 주로 어디에 쓰는편? 
 
 

"당연하게도 기본적인 의식주에 들어가는 생활비가 가장 많이 드는 거 같고... 그 외에는 커피값이나 아니면 클린트와 데이트하거나, 클린트 선물을 살 때... 주로 돈을 쓰는 거 같네요."

 

 

41. 운전면허있어? 있다면 운전은 자주해? 
 
 
"있습니다. 필요하면 하죠. 음... 종종하는 편이긴 하죠. 잘하는 지는 모르겠네요. 무난합니다, 아마도."

 

 

 

42. 버스를탔다면 버스 맨앞자리가 좋아,  뒷자리가좋아? 어느자리가 좋아?

 

 

"저는 창가쪽 맨 뒷자리가 편하더군요. 원래 카페도 구석진 자리가 제일 편하지 않나요? 하하."

 
 
 
43. 버스를탈때 현금? 카드? 뭐써?
 
"카드를 씁니다. 카드가 편하거든요"
 
 
44. 

 

 
 

 

 
45. 

 

 
 
 
46. 휴대폰에는 주로 무슨사진이 많이있어?
 

"사진은 잘 안찍는 편인데... 꼭 기억해두고나 남겨둬야할 증거물이나 정황들을 찍어두기도 하고 그외에는 클린트와 찍은 사진이 전부겠네요. 요즘은 클린트와 종종 찍는 거같습니다."

 
 
 
47. 결혼이라던가 뭐 할생각 있어?

 

 

"저에게 있어서 결혼은 자체를 하는 건 크게 중요하진 않습니다. 결혼은 일종의 형식 같은 거니까요. 하하, 너무 로망이 없는 사람처럼 말했나요? 결혼이 싫다는 건 아닙니다. 그런 형식적인 것이 추억으로 남기도 하니까요. ... 만약에 클린트가 생각이 있다면 할 생각이 있지만 이건 너무 설레발인 거 같네요."

 

 
 
48. 걔랑은 어떻게 만났어?

 

"정말 우연히 만났습니다. 우연히 만나서 즐거운 대화를 나누다 서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여러 감정을 공유하게 됐죠. 정말 이런 날이 올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정말 삶은 알다가도 모를 일들 투성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즐거운 거겠죠."
 
 
49. 그사람이랑은 어디에 놀러가고싶어?
 

"어디든 클린트와 함께 있을 수 있는 곳이면 다 좋을 거 같아요. 바다를 가도 좋고, 사람이 없는 한적한 들판을 함께 거늴어도 좋고... 같이 조용한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도 좋겠네요. 클린트와 함께라면 어디로가도 다 멋진 장소가 되겠죠."

 
 
50.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은?
 

"제가 잘 대답했는지 모르겠네요. 잘 못했어도 한 번만 봐주세요. 제가 이렇게 오래 떠든건 정말 오랜만이거든요. 좋은 질문 감사했습니다."

 
 

 


 

 

 
질문 답해줘서 고마어!
 
 

 

 

 
(+) ㅎㅎ 짤 보고 생각나서 그려봤어요
 
 

 

'맥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19세기 ver 클린트랑 만난 오리지널 박막수?  (0) 2022.03.09
어쩌면 마주해야 할 진심에 대하여  (0) 2022.02.15
별거아님 but........  (0) 2022.02.02
무제  (0) 2022.01.12
째깍,째깍  (0) 2021.12.19